뉴스 | 강좌

US오픈 우승자를 점치다, 도박사-컴퓨터-투어 전문가 | LinfnGolf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사와 빅 데이터로 무장한 컴퓨터, 그리고 PGA투어의 전문가들이 116회 US오픈 우승자를 점찍었다. 난이도 높기로 둘째가면 서러워할 피츠버그의 오크몬트컨트리클럽(파70 7219야드)에서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펼쳐질 빅 이벤트에 세계 골프계의 온 시선이 쏠려 있다. US오픈을 주최하는 미국골프협회(USGA)가 2007년 대회 때 파70으로 세팅한 뒤 이 골프장은 괴물이 되었다. 당시 우승한 앙헬 카브레라의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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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대항전 골프대회 우승팀은? | LifenGolf

18일 브리스토매너 골프코스에 열렸던 본사주최 동문대항전 골프대회에서 의외의 결과로 우승팀의 희비가 갈렸다. 총 8개 학교동문이 참석했던 이번 대회에서 Robinson 고등학교 출신 팀(진성호, 구본민)이 우승을 하였고 공동 2등 이었던 영동고와 용문고 팀은 버디를 더 많이 한 영동고가 2위로 용문고가 3위를 차지했다. 전반 나인홀을 베스트볼로 후반 나인홀을 Alternate Shot 으로 진행한 이번 대회에서의 변수는 A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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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부모님 못 딴 올림픽 금메달 획득 도전” | LifenGolf

안병훈(25·CJ)이 부모가 이루지 못한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한중 핑퐁 커플’로 유명했던 안재형-자오즈민의 아들인 안병훈은 26일 영국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에서 개막하는 유럽프로골프 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안병훈은 대회 개막에 앞서 인터뷰에서 “올림픽 출전이 기다려진다”며 “부모님은 은, 동메달을 따냈는데 나는 이번에 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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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골프프로의 9타 줄이고 나가기 프로젝트

핸디캡 골퍼들을 위한 아이언 샷의 hit late 또는, late hit 란? “Iron is a Science” 지면에 정지되어 있는 볼을 공중으로 날리려면 클럽 헤드를 지면으로 내려야 클럽이 공에게 일을 해줄 수 있다. 이렇게 해야 클럽이 지닌 모든 에너지와 과학이 공에게 전달된다. 클럽이 제대로 공에게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3~4년간 골프를 즐기면서, 어떻게 하면 뒤땅 샷, 톱핑 샷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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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모의 파워골프: 다운스윙

클럽을 휘둘러 내리는 동작을 다운 스윙(Down Swing)이라고 하는데 클럽을 휘두르는 움직임은 하반신의 움직임에 의해 리드된다는 점을 우선 염두에 두기 바란다. 즉 손으로만 휘둘러 내리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왼쪽으로 리드한다 다운 스윙은 몸의 왼쪽 사이드가 주체가 된다. 초보자는 톱 스윙에서 오른손으로 볼을 때리려는 마음으로 코킹이 빨라지고 오른손이나 오른쪽 어깨로 치려 하면 슬라이스가 나오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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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의 골프서당: 셋업으로 탄도 조절하기

연습장이 아닌 골프코스에서 라운드를 할 때 여러 가지 상황에 직면한다. 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트러블 상황에서는 볼의 탄도를 조절해야 한다. 특히 바람이 불 경우 볼의 탄도는 거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뒤에서 바람이 불 때는 볼의 탄도를 높여 바람을 태워 거리를 더 멀리 보낼 수 있고, 맞바람일 때는 볼의 탄도를 낮게 해 바람의 저항을 적게 만들어야 거리의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볼의 탄도를 조절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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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프로의 주말 골퍼 100타 깨기

박영진 저 / 가림출판사 다운스윙 다운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서두르지 않고 여유 있게 스윙을 시작하는 것이다.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을 급하게 시작하면 리듬감을 잃게 되고 스윙 전체의 밸런스가 무너지기 때문에 일정한 스윙을 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토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백스윙은 클럽 헤드 – 손 – 어깨 – 몸통 – 엉덩이 – 무릎의 순서로 움직여야 하고, 다운스윙은 백스위의 역순으로 무릎 – 엉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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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칩샷·퍼트 연습…복귀 시기 미정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미국)가 최근 칩샷과 퍼트 연습을 시작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우즈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며 “지난주 얘기했듯이 몸 상태는 많이 좋아졌다”며 “집에서 칩샷과 퍼트 연습을 해왔고 최근 9번 아이언으로도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허리 수술을 받은 이후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는 우즈는 지난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언샷을 하는 동영상을 올린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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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시즌은 길다, 여름에 경기 잘하고파

박인비가 오는 여름으로 컨디션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박인비(27 KB금융그룹)는 3월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600야드)에서 열리는 201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8억5,000만 원)에 출전한다. 박인비는 대회를 앞둔 2일 공식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72홀 노보기를 기록한 것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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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3월 첫 대회서 데이-맥길로이와 대결 ‘반등 도전’

조던 스피스가 3월 반등을 노린다. 세계랭킹 1위 스피스(미국)는 2016년에 2월까지 5개 대회에 출전했다. 스피스는 5개 대회 중 3개 대회에서 10위 안에 들었고 우승과 준우승을 한 번씩 달성했다. 스피스는 2월 대회 일정을 일찍 마감했다. 스피스는 ‘노던 트러스프 오픈’에서 컷 탈락해 20일 이후로 긴 휴식기를 가졌다. 스피스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세계랭킹 2위 제이슨 데이(호주)는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3위 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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